Content Introduction
※이 사진은 한국문화정보원 2024년 공공저작물 디지털 개방을 위한 저작권 확보 지원 사업 결과인 신규 생산 구축 저작물로 공공누리(https://www.kogl.or.kr)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소나무로 천연기념물 제103호이다. 조선 세조 10년(1467년)에 왕이 법주사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이 소나무 아래를 지나게 되었는데, 가지가 아래로 처져 있어 가마가 가지에 걸리게 되었다. 이에 세조가 가마가 걸린다고 말하니 소나무가 가지를 위로 들어 왕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하였다 한다. 이리하여 세조는 이 소나무의 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정이품(현재의 장관급) 벼슬을 내렸고, 그래서 이 소나무를 정이품 소나무라 부르게 되었다.
Detailed Information
| Title | 보은 속리 정이품송 4 |
|---|---|
| File Type | jpeg |
| File Size | 14337KB |
| Resolutio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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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 정이품송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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