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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어는 다르다]
😵 꿀밤을 먹이다 😵
경상도에서는 도토리를 꿀밤이라고 해요. 도토리나무를 꿀밤나무라고 하고요. 숲속을 걷다가 도토리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를 맞았을 때, '꿀밤을 맞았다' 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이 말이 시작됐습니다.
도토리가 머리에 콩 떨어지듯, 주먹으로 가볍게 콕 머리를 쥐어박는 것을 '꿀밤을 먹이다' 라고 표현합니다.
😵 To get hit by an acorn 😵
In North Gyeongsang-do, acorns are called ‘꿀밤’. Acorn trees are called 꿀밤나무. When walking in the forest and encountering an acorn falling from an acorn tree, the phrase ‘꿀밤을 맞았다’ started.
So, the expression '꿀밤을 맞다', is described as lightly tapping the head with a fist like an acorn falling on one’s head.
Use the example sentences as reference and WRITE your own example sentence in the comments! 📝
Detailed Information
| Title | [진짜 한국어는 다르다] 꿀밤을 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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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 Type | jpeg |
| File Size | 381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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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꿀밤을 먹이다 영문 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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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꿀밤을 먹이다 중문 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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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꿀밤을 먹이다 영문 예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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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꿀밤을 먹이다 중문 예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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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꿀밤을 먹이다 영문 코멘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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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꿀밤을 먹이다 중문 코멘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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